모소
DEVELOPMENT MASTER BLUEPRINT
v1.0 · 기밀 · 무해 대표님 전용
모두의숙소 · MOSO
숙박 위탁운영을
원툴로 자동화하다
100% 완판 가격엔진 + 멀티-OTA 동기화 + 다국어 AI 응대 + 청소·정산 자동화 —
개인이 절대 못 하는 일을, 회사가 코드로 대신한다.
밀도 45-21-10 엔진 (직접 개발·테스트 완료)Hostaway·온다 레일모바일 대시보드온이 AI매각 설계
발행 Appears (송현우) · 기획·디자인·개발대상 무해 (명훈 대표) · 비즈니스·데이터2026.06
Contents
이 문서가 증명하는 것
대표님이 오늘 말씀하신 모든 것 — '100% 완판 프로그램', 모바일 대시보드, 온이 컨시어지, 청소·마케팅 자동화 — 을 하나의 제품 설계로 묶고,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코드를 짜서 돌려본 결과까지 담았습니다.
핵심 한 줄. 가격엔진은 이미 직접 개발 + 단위테스트 17건 전부 통과했고, Hostaway 채널매니저 레일 연결성도 실측 확인했습니다. 남은 건 대표님의 OTA 자격증명 1쌍과 실거래 A/B 검증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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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Executive Summary
무엇을, 왜, 어떻게
MOSO(모두의숙소)는 숙박 호스트의 운영을 통째로 대신하는 위탁운영 SaaS입니다. 호스트는 한국어만, 나머지(등록·가격·응대·청소·정산)는 자동.
두 개의 엔진을 하나의 도구로
1100% 완판 가격엔진
밀도 45-21-10 전략을 직접 코드로 구현. 입실 D-day가 가까울수록 박수(5→3→2→1)와 채널(에어비앤비→아고다·부킹→글로벌→야놀자·여기어때)을 자동으로 풀어 공실 0을 향해 달린다. PriceLabs가 안 하는 장박 컨트롤이 핵심.
2멀티-OTA 원툴 동기화
온다(국내)·Hostaway(글로벌) 레일 위에서 전 채널 예약을 한 캘린더로 병합, 더블부킹 창을 수초로 압축, 그 안에서 가격을 전 채널에 동시 라이트백. 폰 하나, 앱 하나.
역할 분담 (오늘 합의)
Appears(송현우) = 외관(브랜딩·UI)·내부 개발·자동화 구현. 무해(명훈) = 비즈니스 전략·데이터·도메인 노하우·OTA 자격. 기획·개발 전부 Claude Code 원툴로(협업·확장 용이).
정직 원칙. 이 문서는 '되는 것'과 '아직 가설인 것'을 분리합니다. 엔진 작동=증명됨. 수익 상승폭=내부 시뮬 가설(실거래 A/B로 검증 예정). 과장 없이, 검증 가능한 것만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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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The Vision
대표님이 그린 그림
오늘 나눈 대화에서 추출한 대표님의 의도. 우리는 이걸 제품으로 번역합니다.
"저 이 업계 진짜로 씹어먹을거에요. 제가 제일 잘할 것 같아요."— 명훈 대표
"브랜드 > 위탁 자동화 > 커머스" — 사업 확장 3단계— 명훈 대표가 직접 명시한 로드맵
회사의 본질 — 데이터 분석사 + 마케팅 대행사
자동화·똑똑함은 기본값. 진짜 일은 실제로 매출을 올리고 지출을 줄이는 것. 고객이 "맡겼더니 매출 오르고 내 일도 덜어주네, 안 맡길 이유가 없네"를 느끼게 만드는 것. 개인 레벨로 절대 못 하는 문제를 회사가 푼다.
4대 자동화 축
1개발 — 매출 최적화
100% 완판 엔진. 지역별 장박 기준·성수기/비수기를 데이터로 정하고 D-day별 박수·채널 자동 조정. (=핵심무기 1)
2CS→CX 자동화
'온이' 감성 페르소나. 숙소별·지역별 DB로 어느 OTA 게스트가 물어도 사람 손 없이 다국어 감성 응답 + 매일 아침 컨시어지.
3청소 매니징
체크아웃 기준 자동 배차, 워커앱 단계별 사진 인증, 펑크 시 대체 인력 자동 호출, 게스트·호스트 안심 모니터.
4마케팅 자동화
메타 무료 퍼널 + 인스타 카드뉴스 봇 + 무해온 커뮤니티 공동 마케팅(개별 숙소는 마케팅 불가 → 통합 홍보) + 체험 락인.
핵심 UI는 모바일 대시보드 (합의됨)
호스트가 휴대폰으로 전 채널 연동 상황·정산·플랫폼별 예약률·성장 그래프를 실시간으로 보는 앱. "맡기고 잊는다"의 안심을 숫자로 증명. → 송현우 제안에 대표님 "최고죠 ㄹㅇ"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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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Positioning
MOSO 포지셔닝과 해자
"한옥·숙소 호스트는 한국어만 해도 된다 — 전화·카톡·예약·정산·가격은 다국어 AI가 받고 우리가 운영한다."
모방 난이도가 만드는 해자(moat) 4겹
- 인바운드 전화 AI (영·중·일) — 국내 경쟁사가 비워둔 자리. 야놀자넥스트 '텔라'도 B2B·엔터프라이즈 한정, 게스트 인바운드는 공백(~12개월 시한 → 지금 선점).
- 위탁운영 + 자체 동적가격 결합 — 운영대행사는 상용툴을 사람이 돌리고, 가격툴(PriceLabs)은 장박을 못 한다. 둘을 한 두뇌에 내장한 곳은 없다.
- 청소·운영 투명 노출 — 사진 인증을 게스트·호스트가 본다. 신뢰가 곧 재계약.
- 자사 누적 운영 데이터 — 숙소가 늘수록 가격·수요 모델이 똑똑해지는 복리 자산. 후발주자가 못 따라옴.
시장 타이밍. 방한 외국인 2025 ~1,800만 → 2026 2,036만 전망(아시아 80%). 전화 언어장벽·결제마찰을 정부가 2026에야 착수 = 공백기. 지금이 진입 적기.
확장 경로 (대표님 명시 순서)
브랜드→위탁 자동화 (지금)→커머스→플랫폼화(화이트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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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Competitive Landscape
경쟁 지형 — 16개사 전수
국내 위탁운영·채널매니저·글로벌 PMS·가격엔진을 전부 훑었습니다. 결론: '외국인 인바운드 AI + 위탁 + 자체 동적가격'을 한 도구로 하는 곳은 없다.
| 구분 | 경쟁사 | MOSO의 엣지 |
| 정면1 | 핸디즈 테크형 위탁(생숙 2만객실) | 핸디즈가 안 가는 롱테일(한옥·개인·소규모)을 다국어 AI 인바운드 전화로 진입. 자체PMS는 무겁다. |
| 정면2 | HS오퍼레이션 올인원 무인관제 | HS는 운영범위를 넓히고, MOSO는 게스트 접점 AI(영중일 전화·카톡·실시간 가격)를 깊힌다. |
| 대행 | 올스테이 상용PMS 도입형 | 사람이 상용툴 돌리는 대행 vs AI가 응대·가격·CS를 자동화하는 SaaS+운영. |
| 백본 | 온다 (ONDA) 중립 채널매니저 | 경쟁이 아니라 사서 쓰는 인프라. 그 위에 온다가 안 하는 게스트단 AI를 얹는다. |
| 백본 | Hostaway/Beds24 글로벌 채널매니저 | 글로벌 확장 시 백본 후보. 국내는 온다, 글로벌은 Hostaway 이원화. |
| 채널 | 위홈·미스터멘션 합법 판매채널 | 경쟁 아닌 보완. 내국인 합법 수용 채널로 온보딩에 흡수. |
| 가격 | PriceLabs·Beyond· Wheelhouse·AirDNA | 별도 가격툴을 '붙이는' 대신 동적가격을 운영 두뇌에 내장(원툴). 호스트가 가격툴 따로 안 배운다. 단, 이들의 라이선스 데이터는 컴프셋으로 '연결'(7장). |
| 폐쇄 | 야놀자 WINGS· 여기어때 부킹허브 | 각자 가두리(상호 차단) PMS. MOSO는 온다로 양쪽을 중립적으로 묶고 위탁+AI를 얹는다. |
빈틈 한 줄. 온다·WINGS·부킹허브는 운영자동화+정형 문자까지. 게스트 LLM 대화·인바운드 전화 AI·청소 투명노출 셋의 결합은 공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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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Core Weapon 1 — 직접 개발 완료
100% 완판 가격엔진
대표님의 '밀도 최종 보고서' 전략을 그대로 코드로 구현했습니다. moso-engine/pricing.js — 순수함수·결정론적·단위테스트 17건 전부 통과.
작동 — D-day가 가까울수록 빗장을 푼다
| 단계 | 기간 | 최소박 | 채널 | 목표 |
| P1 캘린더 보존 | D-180~45 | 5박+ | 에어비앤비 단독 | 우량 장박 선점 |
| P2 전략 노출 | D-45~21 | 3박+ | +아고다·부킹 | 중기 수요 확보 |
| P3 속도 가속 | D-21~10 | 2박+ | +트립·글로벌 전채널 | 예약 페이스 극대 |
| P4 완판 | D-10~당일 | 1박 | +야놀자·여기어때·네이버 | 공실 0 (단돈이라도) |
실시간 예약률이 기대 페이스보다 뒤처지면(위험) 빗장을 조기 해제하고 완판가로, 앞서면(호재) 장박을 고정하고 가격을 올린다. Price Floor(=청소비/박수+가변비÷(1−수수료))는 어떤 경우에도 순이익을 보장 — 1박은 청소비를 한 번에 회수해야 하므로 자동으로 비싸진다(테스트로 검증: 1박 ₩68,235 > 5박 ₩21,176).
실측 결과(내부 시뮬레이션 · 대외 단정 아님). 동일 객실에 엔진 vs '고정가·방치' 베이스라인 60일 시뮬: 순이익 +125~215%, 점유율 53→77%, 청소 횟수 절감. ※ 이 수치는 가설 검증용 내부 모델입니다. 실제 효과는 PriceLabs 30~60일 병행 A/B 백테스트로 증명합니다.
차별점. PriceLabs·Beyond는 '개별 일자' 가격만 만진다. 장박 컨트롤(박수×채널 레이어링)은 안 한다. 그게 우리 고유 로직이자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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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Core Weapon 2 — 레일 실측 완료
멀티-OTA 원툴 동기화
전 채널을 한 캘린더로. 더블부킹은 막고, 가격은 그 안에서 전 채널에 동시 반영. moso-engine/hostaway.js · sync.js 구현·테스트 완료.
API 매트릭스 — 직접 vs 빌린다
| 플랫폼 | 가격 쓰기 | 경로 |
| Hostaway | 직접 가능 PUT /listings/:id/calendar | OAuth, 우리 두뇌가 직접 호출 (글로벌 백본) |
| 온다 (ONDA) | 경유 가능 ARI 일괄 분배 | 온다 1곳 입력 → 45~65채널 (국내 백본) |
| 에어비앤비 | 직접 불가 | 온다/Hostaway 통해 푸시 |
| Booking·Agoda | provider 자격시 ARI/XML | 채널매니저 경유 |
| 야놀자·여기어때·네이버 | 직접 불가 | 온다 통해 분배 |
| PriceLabs | 직접 연동 overrides | 가격 신호 소스로 연결(7장) |
더블부킹 — 완전방지는 없다, 창을 수초로 압축한다
채널매니저 webhook(수초~수십초)이 iCal 폴링(수시간)을 압도. 겹침 탐지 시 먼저 들어온 예약을 보호 → 전 채널 즉시 차단 → 나중 건은 온이가 환불·사과·대체숙소 자동 제안. 테스트: 에어비앤비·부킹 겹침을 정확히 탐지하고 먼저 건 유지(단위테스트 통과).
OTA 예약→채널매니저 webhook→통합 캘린더 병합→겹침 탐지→전채널 차단+보상
정직. "수초 내 완전 동기화"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iCal 수시간 → 수초~수십초로 단축, 중복예약 창을 실용 수준까지 압축(완전 제로 아님)". SLA는 가장 느린 inbound 채널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약속. 온보딩 1순위 검증: 온다 webhook 제3자 시스템 푸시 스펙 확인.
레일 실측. api.hostaway.com 엔드포인트 생존(HTTP 403), 인증 요청 형태 정상(더미 자격 → 401 = 와이어링 OK). 대표님이 HOSTAWAY_ACCOUNT_ID/API_KEY 1쌍 설정 시 즉시 실데이터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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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Data Strategy
데이터 전략 — 정직한 버전
엔진의 연료는 '시장가 신호'입니다. 여기서 가장 흔한 함정을 먼저 걷어냅니다.
검증 결과: 순수 공개 크롤링은 비현실적(UNFEASIBLE). '경쟁사 실판매(팔린 곳)·가격을 공개 크롤링으로 합법·안정적으로' 동시에 만족하는 컴프셋은 깨집니다 — OTA가 JS 렌더·봇차단·ToS로 막고, '판매 여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booking·agoda 페이지를 긁어봤으나 서버렌더 가격 0건 확인.)
그래서 — 사오고, 연결하고, 쌓는다 (4트랙)
- ① 라이선스 데이터 연결 (P0) — PriceLabs·Beyond·AirDNA는 이미 OTA 데이터를 합법 라이선스로 확보. 이들을 Hostaway/온다 뒤에 붙여 '가격 신호'를 받고, 그 위에 우리 장박·채널 레이어를 얹는다. (가격툴을 사지도 만들지도 말고 '연결')
- ② 자사 누적 운영 데이터 (복리) — 우리가 운영하는 숙소의 실제 예약·전환·취소가 가장 정확한 시그널. 숙소가 늘수록 모델이 똑똑해지는 해자.
- ③ 채널매니저 마켓 데이터 — 온다/Hostaway가 제공하는 지역 점유·요금 인사이트를 보조 신호로.
- ④ 타깃 공개 샘플링 (보조) — 합법 범위의 소규모 샘플로 캘리브레이션. 대량 크롤링이 아니라 검증용.
moso-engine/compset.js는 이미 이 구조로 설계됨 — 라이선스/실데이터 소스를 우선 사용하고, 없으면 지역·시즌 캘리브레이션으로 폴백. 소스만 갈아끼우면 프로덕션.
대표님 방향과 일치. "에어비앤비/AirDNA 지역 데이터 매입 또는 크롤링" 중 매입(라이선스)이 정답. 1주일 내 AirDNA/PriceLabs 평가판으로 신호 품질 검증 →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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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Product UI
관리자 콘솔 + 모바일 대시보드
총관리자(우리)가 보는 운영 사령탑 8화면 + 호스트가 폰으로 보는 안심 대시보드 6화면. 관리자 콘솔은 이미 동작하는 시제품으로 제작 — 엔진 실연산값을 렌더합니다.
총관리자 콘솔 (8)
- 통합 운영 대시보드 (Command Center)
- 온보딩 큐 — 아이디·주소 자동등록
- 통합 캘린더 (Multi-OTA Master)
- 다이내믹 프라이싱 컨트롤 (Density v3)
- 멀티-OTA 통합 인박스 + 온이 로그
- 청소 배차 보드 + 사진 인증
- 정산 대시보드
- 온이 AI 운영 콘솔 + 감사 로그
호스트 앱 — "맡기고 잊는다" (6)
- 내 숙소 홈 (전 채널 한눈에)
- 간편 등록 — 아이디·주소만
- 예약 캘린더 (읽기 + 차단 요청)
- 가격 제안 승인 (원터치)
- 메시지 & 청소 현황 (안심 모니터)
- 정산 명세 (월 입금 내역)
라이브. 관리자 콘솔 시제품 → moso-admin.pages.dev · 인스타 카드뉴스 머신 → moso-insta.pages.dev (대표님이 어제 '배민체 힙하다'며 좋아하신 그것, 50개 카드 그리드+캐러셀).
모바일 대시보드 = 합의된 핵심 UI. 매출·지출·순수익 breakdown + 채널별 예약률 + 성장그래프 + 다운로드·링크 공유. 지출(청소·비품)은 입력, 매출은 채널매니저에서 자동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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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CX Automation
온이 — CS가 아니라 CX
'대응'을 넘어 '경험'. AI 말투가 아닌 온이 감성 페르소나로, 사람 손 없이 게스트를 케어합니다.
다국어 자동응대
어느 OTA 게스트가 영·중·일·한 무엇으로 물어도 즉답. 숙소별·지역별 DB 기반.
아침 컨시어지
매일 아침 날씨·옷차림·주변 행사·안내를 개인 버틀러처럼 자동 발송. 호스트가 인건비로 방치하던 영역.
인바운드 전화 AI
OpenAI Realtime + 070 번호. 외국인 예약 전화를 영중일로 받는다(시장 공백). 키=대표 충전, 배선=우리.
"매일 아침 게스트에게 버틀러처럼... 하루가 살아 움직이는 경험" — 다락서울 스타일 + 무해온 말투·음성 커스텀— 대표님 구상, 온이로 구현
10 · Cleaning Ops
청소·운영 자동화
체크아웃 시각→자동 배차→워커앱 단계 체크→전·후 사진 인증→게스트·호스트 확인
- 관리사 워커앱: 배차 수락·단계별 체크·사진 업로드·완료 보고
- 카카오 알림톡: 배정·리마인드·완료 통지
- 펑크 시 대체 인력 자동 호출 — 단일객실 다수를 소수 인력으로 도는 동선 최적화
- 사진 인증을 게스트·호스트가 본다 = 투명성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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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Growth Engine
마케팅 — 무료 퍼널로 호스트가 제 발로
1:1 영업은 한계. 외부 퍼널로 호스트가 직접 클릭해 들어오게 만든다.
메타 무료 퍼널
인스타·페북 광고 → 무료 진단/상담 신청 → 자동 온보딩. "맡길 수밖에 없는" 카드뉴스로 유입.
인스타 카드뉴스 봇
이미 제작·배포: 배민체 로고·@모두의숙소·50개 카드(킬러카피)·캐러셀. 데이터 주면 페르소나 계산+타깃 소재 자동 생성.
커뮤니티 공동 마케팅
개별 숙소(1~2개)는 마케팅 불가 → 무해온 SNS·인플루언서(샤오홍수 등)로 통합 홍보. 해외에서 무해온이 뜨면 전 지점이 같이 산다.
체험 8개 + 1만원 락인
한과·김장·광장시장 투어 등 2~3h. 참가비 1만원(노쇼비 수준)으로 '체험 있는 숙소'의 객단가를 올리고, 위탁 호스트를 커뮤니티에 락인.
선순환. 인스타 바이럴 → 댓글 커뮤니티 → 웹 신청 → 무료 진단 → 위탁 계약 → 체험으로 객단가↑·락인 → 후기·데이터 → 더 똑똑한 엔진 → 더 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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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Build / Rent / Gap
개발 리스트 — 짓는다 / 빌린다 / 공백
'원툴로 직접'의 경계를 정직하게 긋습니다. 핵심 두뇌는 우리가, 인프라는 빌려서 더 비싸게 SaaS화(드롭쉬핑 고도화).
| 기능 | 전략 | 상태 |
| 밀도 가격엔진 (장박·채널 레이어링) | 직접 개발 | ✅ 완료·17 PASS |
| 더블부킹 탐지·보상 로직 | 직접 개발 | ✅ 완료·테스트 |
| Hostaway 클라이언트·라이트백 | 직접 개발 | ✅ 코드·레일 실측 |
| 온이 AI 응대·컨시어지·전화 | 직접 개발 | 🔧 진행(키=대표) |
| 관리자 콘솔·모바일 대시보드 | 직접 개발 | ✅ 시제품 동작 |
| 채널 연결(45~65 OTA) | 빌린다 · 온다 | 📞 B2B 연동 문의 |
| 글로벌 채널·예약 레일 | 빌린다 · Hostaway | 🔑 자격증명 1쌍 |
| 가격 신호(컴프셋) 데이터 | 연결 · AirDNA/PriceLabs | 🧪 평가판 검증 |
| 전화번호·음성 | 빌린다 · Twilio+OpenAI | 🔑 키=대표 |
| 신고증 검증·정산·민원 | 반자동(사람 승인) | SOP 설계 |
대표님 어록과 일치. "그들이 아이디만 입력해도 자동화되는데 1%만 받더라도... 3달 뒤 3% 커미션이면 얼마나 등록할까요?? 무해온 안에 SaaS MVP." → 인프라는 빌려도 두뇌·접점·UI는 우리 것이라 모방·이탈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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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Adversarial Verification
실현가능성 — 적대적으로 반박해봤다
"될 수밖에 없게"의 반대편에서, 가장 의심 많은 검증관 4명이 주장을 깨려 시도한 결과입니다.
REALISTIC 멀티-OTA 더블부킹 방지
'완전 방지'는 거짓이지만 '창을 실용 수준으로 압축'은 무너지지 않음. → 화법을 "수초~수십초로 단축, 완전 제로 아님"으로 교정. 온다 webhook 제3자 푸시 스펙만 1순위 확인.
UNFEASIBLE 순수 공개 크롤링 컴프셋
가격+판매여부+합법+안정 동시 만족 불가. → 자체 크롤링을 버리고 라이선스 데이터(AirDNA/PriceLabs) 연결 + 자사 누적데이터로 재정의(7장). 우리 가치는 그 위의 장박 레이어.
RISKY → 보수버전 OK 아이디·주소만 넣으면 자동
액면 그대로는 과장. → "채널 연동 후 가격·캘린더·1차응대는 자동, 등록·검증·정산·민원은 반자동(사람 승인)"으로 다운그레이드하면 실현 가능. 데모에서 '실측'과 '시뮬'을 라벨로 분리.
RISKY → 코드는 실재 엔진 직접 개발·수익상승
검증관이 코드를 실측: pricing.js/sync.js/hostaway.js 실재·순수함수·단위테스트 17 PASS 확인됨. 단 '엔진 작동'(증명)과 '수익 상승'(가설)은 분리. +130%는 내부 시뮬이라 대외 인용 금지, 실거래 A/B 백테스트로만 증명.
이 정직이 무기다. 야놀자 미팅 테이블에서 "다 됩니다"는 의심받지만, "여기까진 코드로 증명됐고 여기부턴 이렇게 검증한다"는 신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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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Legal & Compliance
법무 — 사업은 합법, 리스크는 '구조'
핸디즈가 증명했듯 위탁운영 자체는 합법. 형사 리스크는 구조 설계로 차단합니다.
안전 구조 (온보딩 SOP로 자동화)
- 영업주체 = 호스트 (B형) — 신고·납세 명의는 호스트, 매출이 운영사 통장을 거치지 않게 설계, 운영사는 수수료만. → 무신고대행·차명 형사책임 차단(공중위생법 §20 2년/2천만 + 양벌).
- 신고증 강제 검증 — 신고증 없는 매물은 계약 거절. 에어비앤비가 2026.1.1부터 미신고 숙소 예약 차단 → 입점 게이트로 검증 필수.
- 합법 업종 우선 = 한옥체험업 — 거주의무 없음·법인 가능·내외국인 365일. (외도민은 거주의무·법인불가 → 회피)
- 내국인 수용 = 실증특례 B타입(서울·부산, 연 180일, 법인 가능, ~2028) 또는 생숙·호스텔 전환. 일반등록은 내국인 자동 거절 로직.
운영 전 필수. 숙박·부동산 변호사 + 세무사 검토. 단, 이 '업종세팅·신고증검증·합법경로'를 온보딩 SOP로 자동화하는 것 자체가 경쟁사가 못 가진 차별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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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Business Model
비즈니스 모델·유닛이코노믹스
수익 — 하이브리드 (수수료 + 구독)
진입
OTA 자동화 커뮤니티에 초반 무료 → 3개월 뒤 1~3% 커미션. 아이디만 넣으면 자동화되니 등록 폭증 설계.
위탁 수수료
운영 대행 수수료(매출 %) — B형이라 매출은 호스트 통장, 우리는 수수료만 수취(합법).
체험·객단가
체험 1만원 락인으로 객단가↑, 재계약↑. 커머스(브랜드 굿즈)로 확장.
호스트가 맡길 수밖에 없는 산수
드롭쉬핑 고도화. 온다·Hostaway·AirDNA를 빌려 쓰되, 그 위에 두뇌·AI·UI·브랜드를 얹어 더 비싸게 SaaS화. 소프트 회사들이 '대신 운영+다국어 AI+장박 엔진'까지는 안 한다 = 마진과 해자.
이미 진행된 계약. 브랜드 마스터 디자인(무해온·다락서울·다락부산) ₩8,250,000 — 잔금 입금 확인됨. 신규법인·상표출원·로고 2종(시그니처+연꽃) 진행 중. 이 블루프린트는 그 위의 '개발 단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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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Exit & Roadmap
매각·엑싯 + 로드맵
엑싯 시나리오 (합의된 방향)
제품을 바로 오픈하지 않고, 제대로 브랜딩 + PWA/exe/맥 앱으로 허들 높게 만들어 초기 고객 100~1,000명 확보 → 야놀자·놀유니버스 등과 정식 미팅에서 UI·매출 파워·자동화를 보여주고 계약/매각 테이블에 올린다. (송현우 강권 → 대표님 "맞아요…" 동의)
매각 가치 공식. 위탁 운영 숙소 수 × 누적 운영 데이터 × ARR 멀티플. 폐쇄 생태계(야놀자·여기어때)일수록 '중립 + 외국인 인바운드 AI'를 가진 우리를 사야 할 이유가 커진다.
로드맵
Phase 0 · 지금~1개월 — 엔진·콘솔·인스타·레일 와이어링(완료 다수) + 자격증명 연결 + 10곳 파일럿진행
Phase 1 · 1~3개월 — 온다/Hostaway 실연동, AirDNA 신호 연결, A/B 백테스트, 20~30곳, 온이 전화예정
Phase 2 · 3~6개월 — 모바일 앱 정식, 체험 B2C(8월), 메타 퍼널 본격, 커뮤니티 락인대기
Phase 3 · 6개월+ — 플랫폼화(PMS 화이트라벨), 1,000 숙소, 매각 테이블비전
1차 타깃(결정). 모텔·호텔 위탁(돈 되는 고객, 야놀자·여기어때·네이버 다 씀). 호스텔(1~2실)은 위탁 잘 안 맡김 → 후순위. 테스트 10곳 → 3개월 20~30곳 → 6개월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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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Appendix
부록 — 코드·테스트·라이브 링크
이미 만들어 돌아가는 것 (이론 아님)
| 산출물 | 내용 | 상태 |
moso-engine/ | pricing·compset·hostaway·sync·simulate·test (Node, 무의존) | ✅ 실행·17 PASS |
| 가격엔진 | 밀도 45-21-10·시그모이드·Floor·GapFiller | ✅ 단위테스트 |
| 더블부킹 | 멀티채널 병합·겹침 탐지·전채널 차단·보상 | ✅ 테스트 |
| Hostaway 레일 | OAuth·calendar·reservations·라이트백·probe | ✅ 연결 실측 |
| 관리자 콘솔 | 대시보드·가격엔진·캘린더·인박스·청소·정산·온보딩 (실데이터 렌더) | ✅ 시제품 |
| 인스타 카드뉴스 | 배민체·50카드·그리드·캐러셀 | ✅ 배포 |
라이브 링크
- 관리자 콘솔 — moso-admin.pages.dev (엔진 실연산 렌더)
- 인스타 카드뉴스 — moso-insta.pages.dev (배민체·50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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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1쌍만 넣으면 실데이터로 살아납니다
HOSTAWAY_ACCOUNT_ID · HOSTAWAY_API_KEY (또는 온다 B2B 연동) → 엔진이 실제 캘린더·예약·가격을 읽고 씁니다. 보안상 키는 코드·배포에 저장하지 않고 환경변수로만 — 키는 대표님 손에서만.
다음 액션 3개. ① 내일 미팅에서 1차 파일럿 숙소 10곳 확정 · ② Hostaway/온다 자격 또는 B2B 연동 문의 · ③ AirDNA/PriceLabs 평가판으로 가격신호 품질 1주 검증. 나머지는 우리가 이어 짓습니다.
모두의숙소 — 콘텐츠만 주세요, 운영은 우리가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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